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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경을 떠나 하루를 배를 타면서 풍도까지 구경은 했지만 지금까지는 삼협관광의 서막일뿐 삼협관광은 둘째날 아침부터 시작이된다. 그럼 여기서 삼협관광에 대해 지도를 가지고 설명을 하면, ▒ 중경를 출발하여 풍도에서 관광을 하고 만현에서 1박을 한다. 이곳 만현에서 밤중에 배를 운항을 해서 새벽 먼동이 틀무렵에 제1협 구당협(瞿塘峽)에 도착한다. 이곳을 새벽에 관광을 하고 아침식사를 한다. ▒ 아침식사를 마치고 무산 소삼협 관광을 한다. 소삼협 관광을 돌아오자마자 제2협인 무협의 관광이 시작된다. 무협의 관광을 마치고 제귀에서 1박을 한다. ▒
다음날은 삼협댐 공사장을
제3협인 서릉협을 구경하면서 마지막 관문이 남진관을 벗어나면
갈주댐에 이른다.
어복(魚復)이라고도 불리우는 유명한곳으로 유비가 아우인 관우의 원수를 갚기 위해 오나라 정벌에 나섰다가 처음에는 성공을 하였으나 육손에 패했다. 이를 미리 예견한 공명은 이곳에 군사를 매복시켜 놓고 유비를 구출한다. 수 많은 군사를 잃고 전쟁이 실패한 유비는 이곳에서 피신해 있다가 마음의 병을 얻어 공명에게 두아들을 부탁하고 숨을 거두었던 곳. 성안에는 제갈공명이 별을 보고 점을 쳤다는 관성정(觀星亭)이 있다. 제 1협 바로 직전에 있으며 배에서 내리지 않고 새벽에 통과 한다. 최근에는 일정을 변경하여 백제성까지 올라가는 코스도 있다고 하니 이곳 역시 꼭 방문하기를 원하면 사전에 스케쥴을 확인하여야 한다.
이곳과 삼협의 제1협인 구당협은 바로 보이는 가까운 곳이다. ▶ 다음은 제 1협 취탕샤(瞿塘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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